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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변호사, 「광복회 복지사업심의위원회」서 의견 개진

2020
09.22

정성훈 법무법인 태림 변호사는 2020년 9월 9일 광복회관 대강당 회의실에서 개최된 광복회 복지사업심의위원회 심의위원회의에 참석해 광복회 수익사업에 관해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최근 광복회는 2020년 5월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소통관 앞에 카페를 개소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HERITAGE 1919’라고 이름 지어진 이 카페는 국회를 방문하는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장학사업에 집행됩니다.

 

이날 회의에서 정 변호사는 광복회 복지사업심의위원으로 ‘HERITAGE 1919’ 카페 운영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법적 근거와 적법성, 투명성 등을 검토하고 심의하였습니다. 광복회는 독립운동 선열들의 정신을 보존·계승하기 위해 활동하는 공법단체이므로 상도와 투명성을 지켜야하는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정 변호사는 “복지사업심의위원으로 회의 수익사업을 철저히 심의하고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