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권그룹 언론보도

당신의 든든한 법률동반자 & 당신의 법무법인 태림

FETV

"법무법인 태림 문 열어, 대형 로펌출신 변호사 다수"(2019. 2. 19.자 FETV)

2019
02.19

 

[FETV=유진수 기자] 대형 로펌, 지식재산권 특화 로펌, 검찰·경찰 출신 변호사들로 이루어진 법무법인 태림이 2월 18일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태림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를 지낸 유선경 변호사가 이끌고, 안대희, 정성훈, 박상석, 오상원, 조건명, 김선하, 신상민, 김동우 변호사가 소속되어 있다고 한다. 구성원 대부분이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법무법인 KCL, 법무법인 민후 등 대형 로펌 및 지식재산권 특화 로펌에서 각종 송무 및 자문을 수행했다고 법무법인 태림은 전했다.

 

특히 유선경, 정성훈, 오상원, 조건명 변호사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에서 사회적으로 이목이 집중되었던 대형 사건들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변호사협회가 인증한 형사 전문 변호사와 노동 전문 변호사 자격을 갖고 있다고 법무법인 태림은 말했다.

 

또한 김선하, 신상민, 김동우 변호사는 지식 재산권 특화 로펌인 민후 및 법무법인 KCL 등에서 가상화폐, IT 및 IP 관련 업무를 중점적으로 수행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유선경 변호사 및 안대희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수원지방검찰청 등에서 검사로, 정성훈, 박상석 변호사는 서울지방경찰청 등에서 다년 간 근무를 했다.

 

법무법인 태림은 차별화된 송무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호사들이 한 팀을 이루어 의뢰인에게 최상의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법무법인 태림은 소속 정윤기 세무사와 박혜민 노무사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조세, 노무 분야 이슈에 대해서 심도 있는 맞춤형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유선경 대표 변호사는 “법무법인 태림은 대형 로펌에서 검증된 실력과 성실성을 바탕으로 사건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내용출처: https://www.fetv.co.kr/news/article.html?no=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