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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고] 실화탐사대 110회, 「배다해 스토킹 혐의」 입증한 법무법인 태림

2020
12.14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배다해씨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피고인)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링크> http://www.tll-ip.co.kr/about/press/?uid=249&mod=document&pageid=1

 

이 사건은 법무법인 태림의 박상석, 김도현, 김민지 변호사가 맡아 수행하고 있는데요. ‘사이버 스토킹’으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첫 사례이다 보니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MBC실화탐사대에서 이 사건의 상세한 내용을 듣고자 본 법인을 찾았습니다.

 

http://www.imbc.com/broad/tv/culture/true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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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림 박상석, 김도현, 김민지 변호사는 사이버 스토킹 혐의의 피고인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된 배경과 이를 뒷받침 하는 법리 등을 비롯해 피고인의 각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노력한 부분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이와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해자를 찾아 처벌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안내하였습니다.

 

실화탐사대 110회는 2020년 12월 26일 오후 8시 50분, MBC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법무법인 태림은 배다해 씨를 대리해, 인스타그램 및 SNS 등에 배다해 님을 비방하고 악성 댓글을 단 자를 상대로 공갈미수, 상습협박,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 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모욕 등 5개 혐의로 고소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