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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림, 전남지방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 위원 위촉 및 세미나 참석

2019
03.22

김동우 변호사

지난 3월 14일(목) 법무법인 태림의 김선하, 김동우, 박상석 변호사는 전문가 강의 및 전문 위원 위촉 등을 위해 전남지방경찰청에서 개최된 산업보안협의회에 참석하였다.


법무법인 태림 김선하 변호사는 자유토론에 앞서 다년간의 영업비밀 및 산업기술 관련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기술유출 관련 최신 판례 동향 및 분쟁 사례에 관한 발제를 진행하였다.

 

전남지방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의 2년 임기 전문가 위원으로 위촉된 법무법인 태림 김동우 변호사는 “중소기업의 경우 산업기술 및 영업비밀 보호 시스템 구축이 미흡하여 영업비밀 등이 유출되어 피해를 입는 사례가 빈번하다”면서, “향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관리체계 구축 및 로그기록, 서버접속기록 확보 등과 같은 보안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현실성 있는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전남경찰청장을 비롯하여 전남지방경찰청 간부, 전남도청, 광주전남중기청 인사, 한전KPS, 한화케미칼 등 기업 임원, 학계 및 변호사 등 민ㆍ관ㆍ학 산업보안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전남지방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는 전남도내 기업체, 관계기관, 학계, 전문가가 협업하여 산업기술유출을 예방하고 산업기술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발족한 협의체로, 첨단 산업기술의 발달로 빈번해지는 산업기술 유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산업보안활동 강화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FETV=유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