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문의 변호사선임 가이드

당신의 든든한 법률동반자 & 당신의 법무법인 태림

변호사선임 가이드

1905년 변호사법이 공포되고 이듬해 3명의 변호사가
등록을 한 것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변호사라는 직업이 생겼습니다.
2008년 변호사는 1만명을 넘어섰고, 2015년에는 2만명,
2020년에는 3만명에 이르는 등 변호사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변호사를 찾는 법률소비자들은
선택의 폭이 크게 넓어졌습니다.
즉, 변호사를 찾는 것보다, 소비자 자신들이 겪는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해 줄 좋은 변호사를 찾아서
선임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 된 것입니다.

지식재산권 분쟁에 있어
좋은 변호사를 선임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 guide 01지적재산권법전문변호사
    선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변호사 전문분야 등록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이 규정은 변호사 업무와 관련해 전문분야를 등록·관리함으로써
    각 업무 분야의 전문성을 극대화하여 변호사의 전문분야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지적재산권법전문변호사는 저작권, 상표권과 같은 지적재산(지식재산, IP)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갖췄다고 대한변협에 인정을 받은 자입니다.
    즉, 특허권, 상표권, 저작권과 관련된 다수의 사건을 해결한 경험이
    있어야 지적재산권법전문변호사가 되는 것입니다.
    지적재산권법전문변호사는 기본적으로 지식재산권 관련 사건을
    오랜 기간동안 많이 다뤄봤기 때문에 의뢰인이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낼 것입니다.
  • guide 02직접 상담하는 변호사를
    선임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많이 사라졌지만 사건처리 업무의 대부분을
    변호사가 아닌
    사무장이 하는 법인이 있습니다.
    상담업무의 효율을 위해 최초 상담은 직원이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대면상담은 반드시 변호사와 해야 합니다.
    즉, 직접 상담하고 수임여부를 판단하는 변호사를 찾아
    선임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변호사가 직접 상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단초를 변호사가 찾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guide 03로펌의 규모를 살펴봐야 합니다.
    대형 로펌에 사건을 맡기는 소비자들은 풍부한 변호사 인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실제 규모가 큰 로펌의 경우
    전문변호사들간 Co-Work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내기도 합니다.

    아울러 높은 승소율만 내세우는 변호사, 승소할 수 있다고 말하는 변호사를
    선임하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의뢰인의 입장에서는 승소를 장담하는
    변호사가 믿음직스럽겠지만, 변호사가 의뢰인에게 듣는 정보 외에
    객관적 진실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승소율을 정확히 말할 수 없습니다.

    다만 승소에 있어 유리함의 정도는 예측할 수 있으나,
    이 역시 모든 정보를 변호사에게 공개해주셔야 가능합니다.
    법무법인 태림 지식재산권그룹은 지적재산권법전문변호사를 비롯해
    검찰·경찰출신변호사가 전담팀을 이뤄 사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의뢰인이 원하는 해답을 찾아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